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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재단,‘2018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수상’

청년재단 19-0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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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재단,‘2018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수상’

- 청년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로 민간기관 부문 수상 -

- ‘청년 일·경험지원 사업’으로 약 3,000명의 청년들에게 일·경험 기회 제공 -

 

□ 재단법인 청년재단(이사장 김유선)은 1월 29일(화)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고,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한 ‘2018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수여식’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.

 

□ ‘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’은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및 질 개선을 위한 탁월한 공로가 있고, 위원회 활동에 기여한 공공 및 민간 기관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표창을 추진한 것으로 개인 3명, 민간기관 4곳, 공공기관 4곳 등 총 11점에 대해 시상했다.

 

□ 청년재단은 최근 극심한 취업난으로 청년들이 취업의 문턱조차 가기 힘든 상황 속에서 청년들에게 근무기회를 제공하여 사회경험함양 및 일자리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‘청년 일·경험지원 사업’을 시행했다.

 

□ ‘청년 일·경험지원 사업’으로 인력이 부족한 전국의 2,77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약 3,000명의 청년들이 6개월간 지역아동센터의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고, 청년들이 보람을 가지고 일·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.

 

□ 청년재단에서 실시한 ‘2018 청년의 삶 모니터링’ 조사결과(1,782명 응답)에 따르면 청년 미취업자는 취업준비 부담완화를 위해 바라는 점으로 ‘일·경험 기회 확산’을 1순위로 꼽았다. 또한 청년취업자 중 58%가 일·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.

 

□ 이처럼 ‘청년 일·경험지원 사업’은 청년들에게 단순 일·경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취업, 창업까지 연계되었다는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청년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.

 

□ 또한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이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장 매너교육, 근로권익 교육 등의 소양교육을 제공하여 일·경험 이후 취업 시 도움이 되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.

 

□ 이 밖에도 재단은 ‘청년톡톡(talk talk) 사업’ 으로 청년들의 구직애로사항을 해소하였으며, ‘청년 체인지업 프로젝트 사업’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니트(neet)청년에 대한 지원으로 정부 사각지대 사업을 해소하고, ‘스타트업-청년취업 매칭사업’ 및 ‘청년면접비용 지급사업’등을 통해 정부 등의 일자리창출사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에 기여하는 등 2017년부터 2018년까지 53,999명의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, 9,293명의 청년들이 취업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.

 

□ 2019년에도 재단은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멘토특강, 취업상담, PT면접/현직자 컨설팅 등 다양한 ‘멘토링 서비스’를 제공하고, 청년재단이 추천하는 기업과 청년구직자를 매칭하고 면접비용을 지원하는 ‘청년 열린채용’, 학자금대출을 받은 청년들이 취업 후 학자금 상환시 상환한 학자금대출원리금을 1인 최대 100만원 지원하여, 상환 부담을 경감시켜 취업 및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‘청년 학자금대출 상환지원’,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지원을 위한 ‘청년 체인지업 프로젝트’, 진로 및 일자리 문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발굴하여, 심층상담 등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취·창업 지원을 하는 ‘청년 맞춤형 지원’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.

 

□ 청년재단 김유선 이사장은 “앞으로도 청년재단은 청년일자리 사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, 청년일자리 사업뿐만 아니라 소외된 청년들의 어려운 부분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