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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홍택 <90년생이 온다> 저자와의 토크로 청년을 만나다.

청년 프로젝트 관리 21-05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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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홍택 <90년생이 온다> 저자와의 토크로 청년을 만나다.

-「정범구의 유쓰레터(Youth Letter)」 5월 27일(목) 유튜브 첫 생방송!-

 

□ 새로움을 이끄는 세대, 당차고 정확한 세대, 그래서 더 궁금한 그들, 90년생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? 트렌드 세터 90년생에 대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들어보자. 

□ 재단법인 청년재단(이사장 정범구)은 청년의 고민을 듣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온라인 토크쇼 「정범구의 유쓰레터」를 선보인다.

ㅇ 이달의 주제는 ‘아무튼, 90년생’으로, 5월 27일(목) 오후 3시 30분 청년재단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된다.

- ‘아무튼, 90년생’ 관전 포인트 셋 #요즘 청년의 고민은 #60대와 20대의 소통창구 #신조어퀴즈, 복세편살이 뭐야?

ㅇ 이날 토크에는 대통령이 추천한 도서 <90년생이 온다>의 저자인 임홍택 작가와 자신을 MZ세대의 표본이라 소개하는 90년생 청년 게스트와 함께 한다. 청년재단 정범구 이사장이 묻고 게스트들이 답하는 형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본다.

ㅇ 사전에 청년의 고민을 메일로 접수받아서 이날 생방송에서는 사연을 소개하고 이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. 현재까지 접수된 청년사연으로는 ▲취업, ▲편 가르는 사회, ▲불안한 투자에 대한 고민이 소개된다.

□ 토크쇼를 준비한 청년재단의 정범구 이사장은 “요즘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은 불평등한 사회구조와 기회의 격차, 미래에 대한 불안 등 복합적이다. 이럴 때일수록 청년의 고민을 더 많이 듣고 진지하게 대화하는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. 청년재단이 청년의 고민을 듣고 공감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□ 「정범구의 유쓰레터」는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관중이 없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, 청년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당일 생중계된다. 생방송 참여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.

ㅇ 이 행사는 주제별 사연 청취와 게스트 대담을 통한 청년 소통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.